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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신문] 금요일에 과학터치-3D 프린팅 안전제품 주제 부산대 신보성 교수 강연' 글 입니다.

[국제신문] 금요일에 과학터치-3D 프린팅 안전제품 주제 부산대 신보성 교수 강연

작성자 : 관리자 작성일자 : 2017.12.11

조회수 3128

첨부파일 : No File!
  • 국제신문 / 오상준 기자 / 입력 : 2017-12-07 19:17:45 / 본지 19면

  • 3D 프린팅 안전제품 주제 부산대 신보성 교수 강연

    ‘금과터’ 올해 마지막 행사



     8일 오후 6시30분 부산디자인센터(해운대구 센텀시티) 4층 강연장에서 ‘금요일에 과학터치’(금과터)가 열린다. 


     한국연구재단이 주최하고 부산시교육청과 국제신문, 부산과학기술협의회가 공동 주관하는 이번 금과터에서는 KAIST 항공우주학과 2학년 한해윤 씨가 ‘나의 꿈을 진짜로 이루기’를 주제로 도입강연을, 부산대 메카트로닉스공학과 신보성 교수가 ‘3D 프린팅과 안전제품’이라는 제목으로 본 강연을 진행한다.





     올해 마지막 강연인 이날 고교 시절 금과터를 들으며 과학자의 꿈을 키워 KAIST에 진학한 한 씨를 특별히 초청했다.

     신 교수는 본 강연에서 미래사회에 개인맞춤형 안전융합제품 시장이 커질 것으로 예측되므로 다양한 소재를 개발하기 위해 다학제 간 협력을 바탕으로 3D 프린팅 공정을 연구할 필요가 있다고 강조할 계획이다. 내년 금과터는 3월 16일부터 시작한다. 오상준 기자.